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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후기[250928] 공동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열린 생밤 9월편

김채원
조회수 117

안녕하세요.

서울공가사업단장 채원입니다:)

이번 9월, 열린 생태공화국의 밤(이하 열린 생밤)의 주제는 ‘공동체’로 생밤에서 한번 함께 읽었던 ‘우린 다르게 살기로 했다(조현 지음)’을 다시 한번 읽어보며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이번 열린 생밤에는 외부 참가자로 현우님께서 참여해주셨는데요.

평소에도 공동체에 대한 관심이 많으셨던터라 열린 생밤에서 이야기를 나누면서 새로운 시각을 선사해주시기도 했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공동체라 하면 함께 같은 건물에 사는 모습만 상상했는데, 함께 같은 가치를 지향하며 무언가를 하는 것도 공동체일 수 있다는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덧붙여서 이미 긴급행동은 공동체 같은 느낌이 든다는 이야기도 해주셨는데요!

그 이야기를 들으면서 어쩌면 다양한 모습의 공동체가 있을 수 있고, 그 속에서 우리만의 모습을 찾아가면 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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